12명은‘개발 일시 중단’
지역사회도 반대가 압도
3일 중간선거에서 당선·우세를 보인 36개 주 주지사 가운데 34명이 데이터센터에 대해 최소 한 가지 이상 규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한 입장이 없는 당선인은 2명뿐이다.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자체 분석한 결과 알래스카·조지아·캔자스·메인·미시간·뉴햄프셔·뉴멕시코·뉴욕·오하이오·오리건·텍사스·위스콘신 등 12개주에서 주지사 당선 또는 우세 후보가 데이터센터 개발의 일시 중단(모라토리엄)을 요구했다.
일시 중단을 요구하지 않은 나머지 24명 중에서도 22명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제한을 지지했다.
가계가 전력 수요 증가 비용을 떠안지 않도록 하는 전기요금 보호책은 36명 중 34명이 찬성했다. 27명은 물 사용·환경 관련 규제를 지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