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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스, 최고 유망주 아쿠냐 '콜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5일 트리플A 귀넷 소속 최고 유망주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를 전격 빅리그로 승격시켜 이날 열리는 원정경기 신시내티 레즈전에 출전시켰다.올해 20세인 아쿠냐는 지난해 클래스A에서 트리플A까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타율 .325, 21홈런, 82타점, 44도루를 기록했으며, 애리조나 가을리그 최우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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