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 개최

지역뉴스 | | 2022-12-12 16:08:07

UGBSA, 미미박, 송년의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GBSA 11일 개스사우스서 송년의 밤

내년 워크샵, 세미나, 페스티벌 준비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박미미)는 11일 저녁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뷰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 열심히 살아온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행사에서 미미박 회장은 “올 한해 열심히 달려왔으며, 협회는 화합에 중점을 두고 회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활동을 펼쳐왔다”며 “금년 단합대회 및 뷰티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내년에도 최고의 협회가 되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현철 기획이사가 협회 활동 보고 및 신년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박정근 감사가 회계 및 감사보고를, 박성현 재정이사가 공동구매사업을 발표했으며, 미미박 회장은 감사패를 수여했다.

협회의 내년 주요 사업으로는 신년 위크샵, 세미나 개최, 등반대회, 뉴저지 트레이드쇼 참관, 뷰티페스티벌 개최, 세미나, 송년의 밤 등이 발표됐다.

뉴욕에서 온 가수 박진현씨의 사회로 2부 순서가 진행됐으며, 홍재호 고문단장이 건배를 제창했다. 이어 경품추첨과 빙고게임 등으로 회원들은 푸짐한 경품과 상품을 받으며 증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요셉 기자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 개최
11일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에서 참석 회원들이 홍재호 고문단장의 건배사에 맞춰 건배를 하고 있다.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에서 참석 회원들이 사회자의 지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에서 참석 회원들이 사회자의 지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부활의 빛둘레에 머물러 있기를

김 정자(시인 수필가)   시멘트 틈 사이를 비집고 꽃을 피운 민들레 한 포기에도 마음이 가는 부활절 절기다. 승용차가 지나가도 무거운 트레일러가 지나가도 노란 꽃은 봄 바람에 하

차타후치고 강민우, 스콜라스틱 아트 최고상 수상
차타후치고 강민우, 스콜라스틱 아트 최고상 수상

한미 정체성 구축 과정 그려골드 키, 아메리칸 비전 메달 차타후치고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우(사진)군이 전국에서 가장 큰 미술디자인 공모전인 ‘스콜라스틱 아트&라이팅

조지아 '킨더 유급법 통과', 학부모 입학 결정
조지아 '킨더 유급법 통과', 학부모 입학 결정

학부모가 1학년 입학 여부 결정 조지아주 부모들이 6세 자녀를 1학년으로 강제 진학시키는 대신 유치원(Kindergarten)에 1년 더 머물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화요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4개 도시 편도 항공권 40.40달러4월 4일 자정 전까지 예약해야 스피릿 항공(Spirit Airlines)이 애틀랜타의 지역번호를 기념하는 '404 데이'를 맞아 하츠필드-잭슨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하고 재산세 인상 제한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하고 재산세 인상 제한

주 소득세율 5.19%에서 8년간 3.99%재산세 증가율 3% 또는 물가 낮은 것초등 읽기능력 향상 7천만 달러 배정 조지아주 의회가 회기 종료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헌법상 유일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주일 오전 야외행사 비상 이번 부활절 주말, 비와 폭풍우가 예고되어 있어 주일 아침 예배 및 야외 행사를 계획한 동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채널 2 액션 뉴스 기상학자 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비용제한 법안 주의회 통과비용청구도 직접 보험사에  주의회가 ‘부르는 게 값’인 구급차 비용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주하원은 회기 마지막 날인 2일 구급차 청구비용에 상한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후보자 재산신고 내역  분석공화 잭슨 후보 30억달러 최고민주선 던컨 770만달러 선두 TV광고 9천만 VS 100만달러  조지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화와 민주 양당 후보 간

10명 중 4명…“비상금 500달러도 없다”

물가상승·생활비 부담저축 감소, 재정 악화 미국인 상당수가 긴급 상황에 대비할 최소한의 현금성 저축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가계 재정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