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 주축 UMA FC 프로축구팀 창단

지역뉴스 | | 2022-12-12 15:15:22

UMA FC, 프로팀 창단, 조호운 감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부터 미국 4부 리그 참가 예정

U17 선수단 조지아 주 컵 준우승

 

미주 최초 한인 유소년 중심으로 이루어진 UMA FC U17 축구단이 지난 주말 조지아 축구협회장배(GA State Cup)에서 결승전에서 아깝게 3-2로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대팀은 조지아주 랭킹 1위팀으로 U17 팀이 시종일관 아주 선전하고 잘 싸웠지만 마지막 3분을 남겨놓고 결승 골을 허용해 석패했다. 

UMA FC 축구단은 현재까지 잘 성장하고 있고, 지금은 미국 선수들 가입이 50%를 넘고 회원수만 100명에 달할만큼 아주 큰 성장을 이루었다. 앨라배마 어번, 오펠라이카, 콜럼버스, 라그랜지, 피치트리 지역에서 선수들이 축구단에 가입하고 있다.

또한 UMA FC는 그동안 배출한 선수들을 주축으로 성인 프로 팀을 창단했다. 내년 4월부터 미국 4부 프로 축구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홈경기는 도라빌 근처에 있는 실버백스 파크(Silverbacks Park)와 라그랜지에서 가질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 조만간 창단식 겸 기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조호운 감독 334-782-3001. 박요셉 기자

주지아주 컵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17 선수단. UMA FC 출신 선수들이 주축이 돼 프로축구팀이 창단될 예정이다.
주지아주 컵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17 선수단. UMA FC 출신 선수들이 주축이 돼 프로축구팀이 창단될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