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82회. “장비병”이라고 들어 보셨어요? 새롭게 유행하는 골프병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11-11 11:27:2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하셨는지요! 

예전엔 골프 클럽들과 골프 장비들의 브랜드가 한정되어 있었고 얼마의 기간을 두고 새롭게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갖고 시타를 하거나 새롭게 업그레이드를 하고는 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하지만 요즘은 골프 인구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골프 산업들이 발전하고 새로운 브랜드도 많이 생겨나고 눈만 뜨면 새롭게 골프 제품들이 출시되곤 합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소위 ‘장비병’ 이라는 유행어가 생겨났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골프는 “장비발이다”라고 합니다. 드라이버가 안 맞으면 드라이버가 안 좋아서 퍼팅이 안 되면 퍼팅이 나하고 안 맞어… 아이언이 쌩크가 나면 클럽이 잘못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라운딩을 끝나고 나면 곧장 골프샵으로 갑니다.

또는 남의 클럽을 테스트삼아 몇 개 쳐 봤는데  맞는 느낌이 좋고 또 멀리 나가는 것 같아 “그래 이거야” 하면서 바로 골프샵으로 가서 충동 구매를 합니다.

이 같은 현상은 주로 젊은 층에서 많이 보여지곤 합니다.

많은 영상 매체를 불편함 없이 접하면서 골프 제품들을 설명하고 리뷰를 보고 저 드라이버만 있으면 300야드는 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에  바로 구매를 합니다.

하지만 10명의 반 이상은 클럽에 실망을 하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일명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는 속담처럼 바꾼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남의 클럽이 더 좋아 보이고 그 사람이 잘 치면 실력보다는 클럽이 좋아서 그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병인 것입니다.

클럽을 한번 바꾸게 되면 손의 감각과 몸의 감각이 완전 익숙해질려면 보통 3개월은 꾸준히 쳐야 클럽과 내 몸의 감각이 어느 정도 친숙해집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질려고 하면 클럽을 바꾸시는 분들은 ‘장비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어 프로들도 자기가 사용하는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지 다른 브랜드로 잘 바꾸지 않습니다. 이유인즉 같은 브랜드는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손의 느낌과 감각들이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습량이 1주일이면 보통 아마추어 3개월 이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로 클럽을 바꾸는 것은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합니다. 

전에 타이거 우즈와 여러 프로들이 다른 브랜드로 클럽으로 교체하다가 다시 원위치를 했던 모습들 보곤 했습니다.

클럽 교체에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한번 교체한 클럽은 6개월 이상 사용해 보세요.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다음시간에는 클럽 피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