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회 골프대회로 5만5천달러 모금

지역뉴스 | | 2022-03-14 12:03:25

골프대회, 한인회, 발전기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발전기금 마련 골프대회

메달리스트 최석기 수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13일 오후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발전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해 약정액 포함 5만 4,600달러의 기금을 모았다. 경품을 위한 상품 협찬까지 포함하면 6만 1,700달러가 모금됐다.

다소 쌀쌀하지만 화장한 날씨 속에 125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남성 A, B, C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이홍기 회장은 “행사에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한인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회장을 맡은 애틀랜타 콕플레이 권기호 센터장은 “한인회를 잘 보살펴 주고 관심을 가져 새 집행부가 2년 동안 한인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인사했다. 권기호 센터장은 1만 3,000달러를, 제네시스그룹 권요한 대표는 1만달러를 각각 후원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음은 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메달리스트=최석기 ▶남자 A조=그로스 챔피온 윤미호, 그로스 2등 최인석, 넷 챔피온 김덕한, 넷 2등 조 데이빗 ▶남자 B조=그로스 챔피온 초준석, 그로스 2등 손민진, 넷 챔피온 트로이 표, 넷 2등 고재식 ▶남자 C조=그로스 챔피온 구제율, 그로스 2등 김종훈, 넷 챔피온 김백규, 넷 2등 조창원 ▶여성조=그로스 챔핑온 정엔지, 그로스 2등 이윤희, 넷 챔피온 손선미, 넷 2등 유크리스틴, 넷 3등 김써니 ▶근접상=최병일 이기형 한승용 김한수 ▶장타상=권영일 션리 케빈리 백모니카.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발전기금 마련 골프대회 입상자들과 대회 집행부가 시상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회는 이날 대회로 약 5만5천달러를 모금했다.
애틀랜타한인회 발전기금 마련 골프대회 입상자들과 대회 집행부가 시상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회는 이날 대회로 약 5만5천달러를 모금했다.

한인회 골프대회에서 메달리스트에 오른 최석기(가운데)씨에게 권기호(왼쪽 두 번째) 대회장이 시상하고 있다.
한인회 골프대회에서 메달리스트에 오른 최석기(가운데)씨에게 권기호(왼쪽 두 번째) 대회장이 시상하고 있다.

한인회 골프대회에서 자원봉사한 봉사단원들이 함께 했다.
한인회 골프대회에서 자원봉사한 봉사단원들이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