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코윈 애틀랜타, 신년 첫 모임 개최

지역뉴스 | | 2022-02-08 14:09:59

코윈,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애틀랜타, 이은자 회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임 임원진 구성 및 연간 일정 발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이은자)가 지난 4일 청담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신임 임원진 구성 및 연간 일정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은자 신임회장의 인사, 김규희 김정회 고문의 축사, 구가영 간사의 코윈 북미지역 컨퍼런스와 지역활동에 대한 발표, 신임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이은자 신임 회장은 "2022년 코윈 미 남부지회의 주제가 한국문화유산 계승을 통한 세대간 연결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차세대의 활약”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다양한 한국문화 교류를 통해 이민세대와 차세대간 문화적 이해를 돕는 한편 한인 차세대들이 한국인의 긍지를 가지고 미 주류사회로 나아가 세계리더로 활약할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코윈 애틀랜타지회의 올해 행사는 3월 주류사회 여성리더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한국 문화 알리기의 일환인 도자기 체험, 한복 전시회 등의 문화 행사와 함께 심신 치유와 건강 돌보기, 이민 세대 부모와 자녀 간 문화통합, 유산상속 세미나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코윈은 2001년 한국 여성부 출범과 함께 시작돼 지난 20년간 전 세계 61개국 총 9,400여명의 국내외 지도자급 여성들이 참가해 온 한인 여성 교류의 장이다. 지난 해에는 20주년 기념 세계대회가 27개국 3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편 코윈 애틀랜타지회는 “여성 리더와의 만남"을 주제로 3월 정기모임에 자라 캐린셱 (Zahra Karinshak, 민주당) 전 주상원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2년도 코윈 신임 임원진은 ▶회장 이은자 ▶부회장 김양희 ▶총무 김문희 ▶문화부장 양현숙 ▶홍보부장 류수빈 ▶간사 구가영 이다. 박선욱기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이은자)가 지난 4일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신임 임원진 구성 및 연간 일정을 발표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이은자)가 지난 4일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신임 임원진 구성 및 연간 일정을 발표했다.

코윈 애틀랜타, 이은자 회장
코윈 애틀랜타, 이은자 회장

코윈 애틀랜타지회 신임 임원진. 사진 왼쪽부터 양현숙 문화부장, 류수빈 홍보부장, 이은자 회장, 김양희 부회장, 김문희 총무, 구가영 간사
코윈 애틀랜타지회 신임 임원진. 사진 왼쪽부터 양현숙 문화부장, 류수빈 홍보부장, 이은자 회장, 김양희 부회장, 김문희 총무, 구가영 간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