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20회.강대리 머리 올리는 날~~가자 필드로~~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7-11 15:15:58

칼럼,골프,제이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한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지난 연재까지는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해봤고 이번 주는 드디어 필드로 눈을 돌려 보겠습니다. 연습장에서 연습하시고 땀 흘리는건 결국은 필드에서 잘 맞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강대리. 골프채를 처음 잡고 3개월간의 인내와 노력… 쉽게 생각했던 골프스윙에 대해 갈수록 어려움을 느끼고 몇번이고 골프를 때려칠려고 각오했지만 퇴근 후 생각없이 운전대를 잡고 도착한 곳은 골프 연습장.

어느덧 강대리도 묘한 골프의 매력에 빠져들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힘들었던 3개월의 과정이 지나가고 드디어 회사 김부장님께서 필드를 나가자고 제안합니다. 머리를 올려주겠다고… 

연습장에서 스윙도 괜찮고 공도 똑바로 날아가서 뭐 별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자신있게 한마디 외칩니다. “콜 부장님~”

주말에 필드 나갈 생각에 잠을 설칩니다. 드디어 나도 필드의 처음 경험을 맛보는구나.  유튜브에서 프로들 시합도 잠깐 시청을 하고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보면서 필드 위의 나의 모습이 타이거 우즈가 된 것 같아 살짝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드디어 주말 아침이 밝았습니다. 밤새 잠을 설치고 빨리빨리 필드로 가고 싶은 마음 굴뚝같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 커피 한잔으로 달래며 필드로 향합니다.

가는 차 속에서 빠진 준비물은 없나? 민폐가 되는건 아닌가? 룰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지… 오만가지 생각에 어느덧 필드에 도착했습니다.

음~ 강부장님과 지인 분들이 먼저 오셔서 절 반겨줍니다. “어이 강대리 준비됐어. 뛰어다니고 등산할 준비 됐지?”

처음엔 그 뜻이 뭔지 이해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라운딩 끝난후에 알게 된 것이지요.

강부장님과 지인분들의 멋지고 자연스럽고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패션이 너무 멋져보이고 처음 산 저의 골프 웨어는 왜이리 부자연스럽고 어색한지… 여튼 긴장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여기서 필드나가기 전 처음 머리 올리실 분들 준비물 체크업 하고 가겠습니다.

당연히 골프 클럽, 골프공 많이 많이(새 공이 아니어도 됩니다. 주은공, 쓰던공(일명 ‘똥볼’을 써도 됩니다), 장갑, 티볼 마크(동전같은거), 디봇정리하는 도구,모자, 수건… 이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중요한것은 “자~신~감~” 입니다. 자! 준비 되셨으면 1번 티박스로 가볼까요! 우리 강대리님의 파란만장만 머리 올리는 스토리는 다음 시간에 연장됩니다

모든 골퍼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오늘도 화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

〈속보〉이변은 없었다…공화 풀러 당선 확정
〈속보〉이변은 없었다…공화 풀러 당선 확정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7일 밤 9시 기준 56% 득표율민주 해리스 후보는 44% 그쳐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표에서 공화당  클레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AI 프로그램 3개월 시범운영24시간 민원 해결 시대 열어 조지아주 홀 카운티 정부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3개월간의 시범 운영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연방 주거 지원책 6월 종료주 정부, 대책 마련 부심 중  연방정부의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조지아 수백가구가 퇴거 위기에 놓이게 됐다.조지아 주택국(GDCA)에 따르면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주말 10대 소녀 총격 사망 계기 애틀랜타시가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부활절 주말 총격사건으로 무고한 10대 소녀가 사망한 데 따른 조치다.안드레 디킨슨 애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

[수필] 삶이라는 악보 위의 불협화음
[수필] 삶이라는 악보 위의 불협화음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평생을 정갈하고 조화로운 것들 속에 머물고 싶었다. 글을 쓸 때도, 악기를 다룰 때도, 사람을 사귈 때도 도-미-솔처럼 안정적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를 놓으면 주택보험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를 놓으면 주택보험은 어떻게 달라질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한국에는 ‘전세’라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집주인이 세입자로부터 목돈을 받아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이를 돌려주는 방식이다. 월세도 존재하지만 전세가 널리 사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유나이티드∙젯블루 이어 첫번째 수하물 45달러로 델타항공이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 대한 수하물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델타항공에 따르면 8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수하물 요금 인상 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