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스와니, 20일부터 식당등 매장 영업 중지

지역뉴스 | | 2020-03-21 21:21:51

코로나19,스와니 시,행정명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오후 3시부터 다인-인 금지

식사, 주류 투고, 드라이브스루 가능

 

한인 식당 등이  몰려 있는 스와니시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20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식당 및 술집 등에 대해 매장 내 영업, 즉 다인-인(dine-in)을 중지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고객의 입장이 금지되는 행정명령 대상업소는 식당, 피트니스 센터, 체육관, 영화관, 보울링클럽, 아케이드, 라이브 공연 무대, 기타 유사 업소 등이다.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은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 사태로 국가, 조지아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매우 어려운 결정을 별도의 통지가 있을 때까지 내린다"며 다음과 같은 행정명령을 내렸다.

1)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식당은 패치오 포함 전좌석을 폐쇄한다. 그러나 배달서비스, 드라이브스루, 테이크 아웃 등의 방식을 이용한 음식 서비스는 가능하다.

2)짐, 피트니스 센터, 영화관, 보울링 클럽, 아케이드, 라이브 공연장, 기타 대중 모임 장소 등은 폐쇄한다.

스와니시는 더 자세한 정보를 suwanee.com에 올렸다고 공지하며,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미국정부의 지원 등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기도 했다. 조셉 박 기자

스와니, 20일부터 식당등 매장 영업 중지
스와니, 20일부터 식당등 매장 영업 중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

[법률칼럼] 2026년 미국 체류신분, 가장 위험한 착각 5가지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복숭아 대신 삶은 땅콩 복숭아는 비켜라. 피칸 파이도, 바비큐도 조지아의 상징 자리를 내줘야 할 판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전국 음식 순위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조지아주 남성, DNA 검사로 무죄 입증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21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를 해온 한 남성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는 수감 기간 내내 자신의 결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