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할로윈 가족, 친구와 함께 'Trick or Treat'

지역뉴스 | | 2019-10-22 21:21:48

할로윈,데이,메트로,애틀랜타,행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일원 대표적 할로윈 행사

 

매년 10월 31일이면 집집마다 잭오랜턴 장식이 달리며 귀신, 악마, 좀비 등의 괴물로 변신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할로윈은 고대 켈트인의 전통축제에서 기원된 것으로 미 전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다.  할로윈을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 일원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를 소개한다. 

 

 

▲네더월드

네더월드는 스톤마운틴에 위치한 '미국 내에서 꼭 가봐야할 헌티드 하우스 톱 10'에 드는 명실상부 최고의 유령의 집이다. 각종 특수효과 및 분장, 소품 등으로 2003년부터 매년 최고의 유령의 집으로 꼽히고 있다. 11월까지 매주 일~목요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금~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오픈한다. 티켓 가격은 코스별로 23달러~35달러 정도다.

 

▲로렌스빌 히스토릭 고스트 투어

로렌스빌의 90분 고스트투어는 마을 곳곳의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가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괴담 및 전설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투어는 오는 31일까지 오로라 극장에서 진행된다. 일~목요일은 오후 7시 30분, 금~토요일 오후 7시, 9시에 투어가 시작한다. 예매는 필수다.

 

▲조지아 어스케리움

조지아 아쿠아리움이 괴물들의 파티장으로 돌변한다. 드라큘라부터 프랑켄슈타인 등 각종 괴물 분장을 한 직원들이 70~80년대 히트곡들을 공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31일 오후 4~8시까지 진행된다.

 

▲헌티드 홀 오브 페임

컬리지 풋볼 홀 오브 페임과 칙플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26일과 27일 이틀간 열린다. 행사기간 동안 할로윈 의상을 착용한 3~12세의 아동들은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또 스케빈저 헌트, 필드 오브 스크림 등 여러 특별 코너가 마련된다.

 

▲스톤마운틴 펌킨 페스티벌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이 기간동안은 스톤마운틴 일대가 호박등 '잭오랜턴'으로 꾸며진다. 이밖에도 3-D 게임, 4D 무비, 파티 퍼레이드 등 여러 순서가 마련돼 있다. 입장을 위해서는 31.95달러의 '얼어트랙션 패스'를 구입해야 하며, 연간이용권 구매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애틀랜타 동물원 '부앳더주'

오는 26~27일 'Boo at the Zoo'라는 이름으로 할로윈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스트 버스터들과 각종 만화책, 영화 등의 캐릭터로 분장한 자원 봉사자들이 동물원을 가득 메운다. 오전 9시 30분~오후 3시까지는 '무서운 거품존', '몬스터 매쉬 디스코, 카니발 게임 등 여러 놀이시설들이 개방된다.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해리포터' 콘서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존 윌리엄스가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영화와 함께 수준급의 연주를 선보인다. 콘서트는 25~26일 오후 7시 30분, 27일 오후 3시에 열린다. 티켓 가격은 59~110달러 정도다.  이인락 기자

할로윈 가족, 친구와 함께 'Trick or Treat'
할로윈 가족, 친구와 함께 'Trick or Treat'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