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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뉴스 | | 2019-10-21 17:17:41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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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억수같이 내리쳐도 한인 페스티벌의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예상치 못한 비에 추운 날씨가 겹쳐 야외무대가 무너지고 참가자 수가 급격하게 줄었지만 2019 코리안 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한인 1.5세 그룹 칭무가 19일 밤 열창하며 공연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주요 귀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폭죽주머니를 당기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한인 색소폰 동호회 G-사운드가 연주를 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애틀랜타 난그룹 회원들이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글 이름 쓰기'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한복체험관에서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어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사물놀이 대한사람 공연에서 참가 외국인들이 흥겨워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둘째날 여자부 씨름경기.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코페 갓 탤런트 K-POP 컨테스트에서 멋있는 춤에 관중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화보> 2019 코리안 페스티벌
둘째날 공연을 관람하는 관중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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