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가족이민 4~6주 꾸준히 진전

지역뉴스 | | 2019-10-19 19:19:25

이민,영주권문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A 순위·취업 2,3순위 전달에 이어 오픈상태 유지

잠정중단 됐던 종교·투자 이민 다시 재개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소폭이지만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

연방국무부가 17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가 모든 순위에서 4~6주까지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일이 2013년 3월1일로 6주 진전됐다. 

또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자녀 대상인 2A순위는 전달에 이어 오픈 상태를 유지했으며, 21세 이상 미혼자녀 대상인 2B 순위는 2014년 7월8일로 5주가 빨라졌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와 시민권자 형제자매 대상인 4순위는 각각 전달보다 4주와 5주가 개선됐다.

가족이민의 영주권 ‘사전접수 허용일자’(Filing Date)의 경우 모두 4~6주 앞당겨졌다.

취업이민은 1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2018년 6월1일로 고시돼 전 달보다 5주 개선됐다.

그러나 사전접수 허용일자는 전달 2019년 7월1일에서 한발 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 체 그 자리에서 멈춰섰다.

이에 반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모두 영주권 판정 일자와 사전접수 허용일자가 오픈됐다.

이에 따라 취업 2, 3순위 신청자들은 첫단계 노동허가서(LC)만 승인받으면 2단계 취업이민 청원(I-140)과 3단계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다.

연방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으면서 잠정 중단됐던 취업 4순위(종교이민)의 비성직자 부문과 취업 5순위(투자이민) 50만 달러 리저널센터 부문 역시 11월부터 다시 문호를 재개됐다.

<금홍기 기자>

 

 

가족이민 4~6주 꾸준히 진전
가족이민 4~6주 꾸준히 진전
가족이민 4~6주 꾸준히 진전
가족이민 4~6주 꾸준히 진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삶이 머무는 뜰] 매일매일, 느긋하게

조연혜 수필가 하루를 마무리할 때쯤 종종 아이에게 묻는다. “오늘은 몸의 어느 곳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할까?” 나는 아이의 다리와 입이 되어 대신 투덜거리곤 한다. 발은 종종거리며

[추억의 아름다운 시] 청포도

시인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