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여성의 심장 건강을 위한 조언

지역뉴스 | | 2019-10-18 10:10:16

여성,심장,건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 건강한 생활습관을 따르면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된다.

 

- 금연한다: 담배를 피우는 습관이 있었다면 금연한다. 간접흡연 역시 혈관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 규칙적인 운동: 남녀 모두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필수다. 빨리 걷기나 산책 등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한다.

-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 주치의에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체중에 대해 먼저 문의한다. 과체중이라면 조금이라도 체중을 줄여 혈압을 낮추고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 정상적인 체질량 지수(BMI)를 갖는 것이 도움된다. BMI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계산된 체질량 수치다. BMI가 25이상이면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허리둘레도 과체중인지 알수 있는 유용한 수치다. 35인치(89센티미터)보다 크면 일반적으로 과체중으로 간주된다. 한인여성은 참고로 85 센티미터 이상이면 위험수치로 본다. 

- 건강한 식습관: 통곡물, 다양한 채소 및 과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유제품, 양질의 살코기 등을 섭취한다. 포화지방이나 트랜스 지방 섭취는 피하며, 첨가당에도 주의하고,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한다.

- 스트레스를 조절한다: 스트레스는 혈관을 좁게 만들며 심장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관상동맥 미세혈관질환(Coronary Microvascular Disease,MVD)에 좋지 않다. 

- 술도 제한한다: 하루 두잔 이상 술을 마신다면 줄인다. 참고로 매일 마셔도 된다는 얘기도 아니다. 적정양이 되는 한잔의 의미는 12온스의 맥주 한캔, 와인은 5 온스, 보드카나 위스키는 1.5 온스 정도의 양이다. 

- 복약지도는 따른다: 고혈압약이나 혹은 아스피린 등을 주치의에게 처방받았으면 그대로 지시를 따라 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한다.

- 다른 지병도 관리한다: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등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만성질환들을 꾸준히 건강하게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심장 건강을 위한 조언
흡연은 혈관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남성보다 여성 심장병의 더 큰 위험요소로 작용한다. <서울백병원 제공=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카타르 내 핵심 엔진오일 생산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엔진오일 교환 비용이 최근 몇 주 사이 차량당 10~15달러 급등했다. 정비업계는 공급가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카타르 공장의 정상 가동까지 최소 1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며, 중동 긴장 장기화 시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경고했다.

[수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것
[수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것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이른 새벽, 카메라를 챙겨 들고 서둘러 집을 나선다. 아직 컴컴한 하늘에는 새벽달이 흐릿하게 걸려 있고, 며칠간 세차게 불었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료, 어떻게 아낄 수 있을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료, 어떻게 아낄 수 있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한때 미국에서는 “소비가 미덕이다”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사람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돌아가고, 소비가 늘어나야 기업도 살아난다는 논리였다. 실제로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고용, 복지, 물가 등 타도시 압도 애틀랜타가 미국 내 대학 졸업생들이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대졸자 취업 시장 조사 결과, 애틀랜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시민단체 및 민주당 조직과 24일 6:30PM, 슈가힐 E 센터 조지아주 하원 99지구(HD99) 미쉘 강 민주당 후보는 내일 6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지역 시민단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일명‘실크트리’…토종식물 위협조지아 정부,발견 시 신고 당부   조지아 정부가 조지아 생태계를 위협하는  대표적 칩입종의 하나로 미모사 나무(Mimosa Tree)를 지목하면서 발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연방 대배심 정식 기소 결정 60대 여성 무차별 살해 혐의 지난달 마타(MARTA)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을 상대로 묻지마 살해극을 벌인 애틀랜타 20대 남성에 대한 사형 가능성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6월 26일-7월 2일 콜핑 1층전 품목 ‘무조건 반값’ 특별전 고베펄이 오는 6월 26일(금)부터 7월 2일(목)까지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전 근무지 인사 대거영입 고위 임명직 7명 중 4명 귀넷 차기 교육감이 자신의 측근 인사들을 귀넷 교육청 고위직에 대거 영입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