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제네시스 G70·현대 코나‘이상적 자동차’

지역뉴스 | | 2019-09-26 09:09:59

제네시스,G70,현대코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토퍼시픽 선정

신차 구입자 만족도

25개 부문 1위 선정

 

 

제네시스 G70와 현대차 코나가 북미 자동차 전문기관들로터 연이어 호평을 받고 있다.

제네시스 G70·현대 코나‘이상적 자동차’
제네시스 G70·현대 코나‘이상적 자동차’
제네시스 G70·현대 코나‘이상적 자동차’
현대차 코나(위)와 제네시스 G70. <현대차 제공>

 

23일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조사매체 오토퍼시픽이 선정한 ‘2019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Ideal Vehicle Awards)’에서 G70와 코나는 각각 준고급차 부문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는 지난해 9∼12월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 5만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25개 부문별로 1위를 선정했다. 오토퍼시픽은 차량 성능과 편의 기능 등에서 소비자 기대치가 실제 만족도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G70와 코나는 지난 1월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인 ‘2019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을 비롯해 각종 조사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했다. G70는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지난 6월 발표한 ‘2019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콤팩트 프리미엄 차급 1위로 ‘최우수 품질상’을 받은 바 있다. 

JD파워는 또 지난 12일 발표한 멀티미디어 시스템 품질 조사에서 G70이 콤팩트 프리미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현대차 엑센트(소형)와 싼타페(중형), 기아차 쏘울(콤팩트)도 1위에 올랐다. JD파워는 소비자들로부터 신차 구매 이후 90일간 오디오와 엔터테인먼트, 내비게이션 등과 관련한 품질과 디자인, 기능 등에 대한 의견을 토대로 최고 차량을 선정했다.

이밖에 자동차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은 최근 G70와 인피니티 Q50를 비교하며 G70의 손을 들어줬다.

켈리블루북은 “G70는 매우 환상적인 차량으로 스펙상으로 모든 부문에서 Q50와 동등하거나 Q50를 이긴다”며 색다른 브랜드를 원하거나 긴 보증 기간을 고려하면 G70를 선택할 것을 권유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삶이 머무는 뜰] 매일매일, 느긋하게

조연혜 수필가 하루를 마무리할 때쯤 종종 아이에게 묻는다. “오늘은 몸의 어느 곳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할까?” 나는 아이의 다리와 입이 되어 대신 투덜거리곤 한다. 발은 종종거리며

[추억의 아름다운 시] 청포도

시인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