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주체전 애틀랜타 개최 다시 무산

지역뉴스 | | 2019-09-18 18:18:4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3년 23회 대회 LA 개최 결정 

개최 의욕 애틀랜타 신청 안 해 

 

 

2023년 제 22회 미주한인체전 애틀랜타 유치는 일단 뒤로 미뤄졌다.

재미대한체육회는 라스베가스에서 지난 14일 열린 임시 총회에서 오는 2023년 제22회 미주한인체전 개최지로 LA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6월 24일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직후 열린 대회결과 보고 행사에서 22회 미주체전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당시 체육회 권오석 이사장은 "9월 재미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전까지 한인사회 지역 유지들과 대회 유치를 심도있게 논의한 뒤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총회에서 체전유치를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권 이사장은  LA 총회가 끝난 뒤 1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인사회 리더들과의 논의 결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부득불 대회개최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회 개최에 따른 예상 소요비용 35만여 달러 확보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는 지난 2001년 미주체전을 유치했지만 대회 개최를 놓고 내홍을 겪으면서 결국 개최권을 포기한 전력이 있다. 

LA 임시총회에 조지아 대한체육회에서는 권요한 회장과 재미대한체육회 감사인 권오석 이사장, 수석부회장인 배기성 전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2년 마다 개최되는  미주체전은  총 21개의 종목 경기가 열리는 미주 한인 최대 스포츠 축제이다.  2021년  21회 미주체전은 뉴욕에서 개최된다. 이주한 기자 

 

미주체전 애틀랜타 개최 다시 무산
미주체전 애틀랜타 개최 다시 무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차량 엔진오일 교환비용 ‘천정부지’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카타르 내 핵심 엔진오일 생산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엔진오일 교환 비용이 최근 몇 주 사이 차량당 10~15달러 급등했다. 정비업계는 공급가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카타르 공장의 정상 가동까지 최소 1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며, 중동 긴장 장기화 시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경고했다.

[수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것
[수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것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이른 새벽, 카메라를 챙겨 들고 서둘러 집을 나선다. 아직 컴컴한 하늘에는 새벽달이 흐릿하게 걸려 있고, 며칠간 세차게 불었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료, 어떻게 아낄 수 있을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료, 어떻게 아낄 수 있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한때 미국에서는 “소비가 미덕이다”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사람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돌아가고, 소비가 늘어나야 기업도 살아난다는 논리였다. 실제로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애틀랜타, 대졸자 취업 최적지 1위

고용, 복지, 물가 등 타도시 압도 애틀랜타가 미국 내 대학 졸업생들이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대졸자 취업 시장 조사 결과, 애틀랜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미쉘 강 후보, ‘연합 커뮤니티 미팅’ 개최

시민단체 및 민주당 조직과 24일 6:30PM, 슈가힐 E 센터 조지아주 하원 99지구(HD99) 미쉘 강 민주당 후보는 내일 6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지역 시민단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아름답지만 생태계 교란종 ‘미모사 나무’

일명‘실크트리’…토종식물 위협조지아 정부,발견 시 신고 당부   조지아 정부가 조지아 생태계를 위협하는  대표적 칩입종의 하나로 미모사 나무(Mimosa Tree)를 지목하면서 발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마타 열차 '묻지마' 살해범에 사형 가능성

연방 대배심 정식 기소 결정 60대 여성 무차별 살해 혐의 지난달 마타(MARTA)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을 상대로 묻지마 살해극을 벌인 애틀랜타 20대 남성에 대한 사형 가능성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6월 26일-7월 2일 콜핑 1층전 품목 ‘무조건 반값’ 특별전 고베펄이 오는 6월 26일(금)부터 7월 2일(목)까지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전 근무지 인사 대거영입 고위 임명직 7명 중 4명 귀넷 차기 교육감이 자신의 측근 인사들을 귀넷 교육청 고위직에 대거 영입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