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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지역뉴스 | | 2019-08-19 16: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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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 백학희 화백의 제자이자 '문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인 예랑 김문숙 씨의 첫 문인화 전시회가 둘루스 낙원떡카페에서 열리고 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리셉션 행사를 갖고 전시회를 시작했다. 전시회 장소에는 김 씨가 지난 4년 간 그려온 문인화 40여점이 전시됐다.

김 씨는 "첫 전시회를 열게 돼 기쁘다"며  "전시회가 한국의 전통 미술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 판매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판매수익금은 선교단체 BMI(Bridge of Mission International)에 기부된다. 

김 씨는 대한민국대전에서 3차례 특선과 4차례 입선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인락 기자 

"문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문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문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문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17일 예랑 김문숙 씨의 문인화 전시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리본커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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