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시온마켓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지역뉴스 | | 2019-08-13 21:21:05

시온,마켓,여름,인기,상품,모음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6~19일 창립 2주년 파격 세일 단행 

냉장고 등 여름 인기상품 14개 품목

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은 시온마켓 둘루스점이 지난달 경품대잔치 추첨 이후 한달만에 파격 세일로 다시 한번 고객들을 맞이한다.

시온마켓은 오는 16~19일 4일간 한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름철 인기 상품을 모아 '여름 인기상품 모음전'을 실시한다. 시온마켓은 이번 행사에 총 14개의 품목을 초특가로 할인해 선보인다.

먼저 1,200불 상당의 LG 김치 냉장고 (220L)를 999.99달러에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이밖에도 파 10단(0.99), 한국 고구마(1LB/0.79), 가도야 참기름(9.99), 대림수산 해날 지리멸치(12.99), 착한 하얀쌀(20LB/7.99), 맥심 커피믹스(9.99), 부탄가스(2.99), 백도(0.79), 한국참외(0.79), 노르웨이 고등어(1LB/0.99), LA갈비 패밀리팩(1LB/6.99), 생삼겹살 소금구이(1LB/3.99) 등을 할인 품목으로 선봰다.

전무배 지점장은 "스트레스 받는 무더운 여름, 한인 고객분들이 장 볼 때 만큼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여름 인기 상품들을 대폭 할인해 제공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여러가지 기획전 등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시온마켓은 9월 순천 및 매일식품전에 이어 10월에 또 한번 인기상품 모음전을 기획 중에 있다. 이어  11월에는 보령식품전, 12월초에는 올해 히트상품 모음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인락 기자

시온마켓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시온마켓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장이 인기상품 모음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온마켓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시온마켓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소득세 환급 확정∙ 시기 미정소득세 인하 ∙재산세 상한제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놔 올해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예년과 비교해 유난히 세제 관련 법안이 많았다. ‘난무’라는 표현이 어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증감 현황전국 상위10곳 중 조지아 3곳  조지아 카운티 3곳이 최근 1년 간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10일 연방 센서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가족 “합법신분...”도움요청구금이유 등 아직 안 밝혀져  졸업을 몇 주 앞둔 조지아의 한 고등학생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WSB-TV 보도에

[법률칼럼] 범죄기록과 입국거부

2026년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 범죄 기록의 존재 자체를 엄격히 심사하며, 말소된 기록이나 단순 체포 이력도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 특히 마약 및 도덕성 범죄(CIMT)는 연방법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되며, 고도화된 생체정보 시스템 도입으로 심사가 더욱 정밀해졌다. 불법 체류 이력이 겹칠 경우 입국 금지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출국 전 이민법 기준에 따른 철저한 서류 준비와 기록 점검이 필수적이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