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

지역뉴스 | | 2019-08-12 21:21:12

미쉘 강 부동산,새 집 건축 전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 집' 사지 말고 직접 지어 보세요"

 

신규 주택단지 새 집 건축 전문

직접 경험 토대 세심하게 조언 

호텔 투자 및 매매에도 일가견

미국에서 내 집을 마련하는 것 만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고 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살 집의 터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해 건축과정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인타운 내 많은 부동산 전문인 중에서도 이 브로커 소속 미쉘 강 에이전트는 주택단지 새 집 건축 전문으로 유명하다.

강 부동산 전문인은 “부동산 에이전트도 특화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며 “저는 미국생활 30여년간 3곳의 주택에서 살았는데 두 번째 집을 제외하고 첫째, 셋째 집을 건축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강 전문인은 바이어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은 것 하나라도 세심하게 조언하며 도움을 줄 수 있다.

주택 구입은 인생의 가장 큰 경제활동 중 하나이며, 주택은 가족들이 정서와 기억, 그리고 추억을 공유하는 소중한 장소다. 이렇게 중요한 주택을 건축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면서 선택하고 결정하는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모든 이민자의 꿈일 것이다. 이는 마치 기성복이냐 맞춤복이냐를 선택하는 것과 비슷하다.

강 전문인은 “기존 주택을 찾았지만 맘에 드는 집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 여유를 갖고 취향에 따른 맞춤형 주택을 짓겠다는 꿈을 가지라”고 권하며 “연령, 식구 수, 자녀 수, 직장 거리 등을 고려해 집터와 플로어 플랜을 선택하고, 이후 지반, 가스, 전기, 배관, 벽, 지붕, 인테리어 공사 등에 직접 바이어가 참여하면서 집을 완성해가면 만족감이 크다”고 강조한다.

1992년 애틀랜타로 이민 온 강 전문인은 조지아대(UGA)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금융과 보험, 그리고 봉사단체에서 경력을 쌓은 후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꿈의 맞춤형 집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융자가 가능하도록 미리 세금보고와 크레딧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다운페이먼트 액수를 준비하고 융자가능 여부를 확인해 미리 가승인을 받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은 새집 건축 이외에 타주에서 조지아 애틀랜타 지역으로 비즈니스를 진출하기 원하는 분들의 자문역할을 잘하고 있다. 사업체의 본부 건물, 유통 물류센터, 웨어하우스 등은 물론 사업주와 직원 주택구입 및 렌트 등을 돕는다.

강 전문인은 또 호텔투자 및 매매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호텔은 복합 비즈니스로 부동산 투자수익과 객실 판매수익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 종목이다. 강 전문인과 그가 속한 이 브로커 우영이 대표는 애틀랜타에서 호텔투자의 전문성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강 전문인은 마지막으로 “꿈의 드림 하우스를 직접 건축하고 싶은 분들은 두려워 말고 연락달라”며 “아울러 애틀랜타에 사업체를 옮기려는 분, 호텔투자에 관심있는 분 편하게 찾아주시면 성심껏 최고의 서비스로 돕겠다”고 다짐했다. 전화=678-951-3167     조셉 박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
<비즈니스 포커스>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은 호텔 매매 및 투자에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소득세 환급 확정∙ 시기 미정소득세 인하 ∙재산세 상한제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놔 올해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예년과 비교해 유난히 세제 관련 법안이 많았다. ‘난무’라는 표현이 어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증감 현황전국 상위10곳 중 조지아 3곳  조지아 카운티 3곳이 최근 1년 간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10일 연방 센서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가족 “합법신분...”도움요청구금이유 등 아직 안 밝혀져  졸업을 몇 주 앞둔 조지아의 한 고등학생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WSB-TV 보도에

[법률칼럼] 범죄기록과 입국거부

2026년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 범죄 기록의 존재 자체를 엄격히 심사하며, 말소된 기록이나 단순 체포 이력도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 특히 마약 및 도덕성 범죄(CIMT)는 연방법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되며, 고도화된 생체정보 시스템 도입으로 심사가 더욱 정밀해졌다. 불법 체류 이력이 겹칠 경우 입국 금지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출국 전 이민법 기준에 따른 철저한 서류 준비와 기록 점검이 필수적이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