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성년자 술판매 함정단속에 '줄줄이'

지역뉴스 | | 2019-07-25 21:21:00

던우디 경찰 미성년자 술판매 함정단속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당국이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는 업소들을 단속하고 있어 주유소 편의점과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던우디 경찰은 23일 21세 미만에게 술을 판매하는 가게들을 적발하기 위한 함정단속 작전을 펼쳐 4곳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날 21세 미만의 작전요원들을 관내의 13개 주유소 편의점에 보냈다. 9곳에서는 이들에게 술판매를 거부했으나 4곳은 이들에게 술을 팔았다. 던우디 경찰은 애쉬포드 던우디 로드의 페리미터 바틀샵, 던우디 빌리지 파크웨이의 던우디 비버리지,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의 미니 푸드 마트, 노스 피치트리 로드의 BP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다고 발표했다.

적발된 업소에는 경찰의 범칙금 고지서가 발부됐고, 조지아 세무당국의  추가 제재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이 부과한 범칙과는 별도로 법원에 의해 1,000달러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경찰은 미성년자 음주와 이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감소 시키기 위해 이번 작전을 펼쳤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또한 매년 미성년자 가운데 4,300명 이상이 음주와 관련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는 질별통제예방센터의 통계도 인용했다. 

경찰은 이번 함정단속에서 미성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지 않은 9개 업소에 대해서는 시상 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미성년자 술판매 함정단속에 '줄줄이'
미성년자 술판매 함정단속에 '줄줄이'

던우디 경찰이  함정단속을 통해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한 업소를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성공이란 무엇인가

이용희 목사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만약 당신이 성공의 대가를 알고 이것을 지불했다면 당신도 역시 특별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이기는 하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소득세 환급 확정∙ 시기 미정소득세 인하 ∙재산세 상한제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놔 올해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예년과 비교해 유난히 세제 관련 법안이 많았다. ‘난무’라는 표현이 어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증감 현황전국 상위10곳 중 조지아 3곳  조지아 카운티 3곳이 최근 1년 간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10일 연방 센서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가족 “합법신분...”도움요청구금이유 등 아직 안 밝혀져  졸업을 몇 주 앞둔 조지아의 한 고등학생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WSB-TV 보도에

[법률칼럼] 범죄기록과 입국거부

2026년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 범죄 기록의 존재 자체를 엄격히 심사하며, 말소된 기록이나 단순 체포 이력도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 특히 마약 및 도덕성 범죄(CIMT)는 연방법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되며, 고도화된 생체정보 시스템 도입으로 심사가 더욱 정밀해졌다. 불법 체류 이력이 겹칠 경우 입국 금지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출국 전 이민법 기준에 따른 철저한 서류 준비와 기록 점검이 필수적이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