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기독명문교에 한인학생 초청합니다"

지역뉴스 | | 2017-12-27 19:19:26

웨슬리안 스쿨 오픈하우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웨슬리안 스쿨 내달 오픈하우스

지난 학년 한인학생 수석졸업도 

귀넷카운티의 기독교 명문 사립학교인 웨슬리안 스쿨이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갖는다.

학교 측은  지난 주 한인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1월 6일에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30일에는 학부모만을 위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갖는다고 전했다. 

웨슬리안 스쿨은 1963년 샌디 스프링스 연합감리교회 프리스쿨로 시작해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에 이어 1996년 고등학교 과정을 개설, 지금의 피치트리 코너스에 부지 85에이커를 마련하고 이전했다.

현재 K~12학년 1,145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502명이 고교생이며, 총 145명의 교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70% 이상이 대학원 학위 소지자다. 학생 대 교사의 비율이 8:1 정도다.

이 학교의 장점은 최첨단 스마트보드 장착 교실, 470석의 극장, 각종 예체능 시설 등의 쾌적한 교육시설과 정기적인 성경공부 소그룹 활동을 통한 신앙교육에 있다. 조기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K-4학년 과정도 입학할 수 있다. 

장학금 혜택도 풍성해 올해 총 810만달러의 장학금이 제공됐으며, 학생들은 14개국 이상의 미션트립 여행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쌓았다. 특히  지난 학년 수석 졸업생은 한인 안젤라 양(사진) 학생이 차지해 화제가 됐었다.

이 학교 크리스 클리블랜드 총장은 “특히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진학 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또 한인담당 송해순 입학 컨설턴트는 “학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주면 안내하겠다”며 “이어질 오픈하우스 행사에 많은 학부모가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송해순 404-552-8900. 웹사이트 weslyanschool.org. 조셉 박 기자

"기독명문교에 한인학생 초청합니다"
"기독명문교에 한인학생 초청합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