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귀넷 페어그아운드
전자제품 ∙ 폐타이어 등
귀넷 카운티가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를 개최한다.
토요일인 7일 귀넷 카운티 페어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는 매년 11월 15일을 전후해 전국적으로 열리는 ‘전국 재활용의 날(America Recycles Day)’ 기념행사 일환이다.
귀넷 고형폐기물관리국과 함께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귀넷 클린 앤 뷰티풀’은 전국 재활용의 날 행사를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단체 ‘킵 아메리카 뷰티풀’의 지역 제휴 단체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일반 가정의 정기 재활용 수거 서비스를 통해서는 처리할 수 없는 재활용 물품을 수거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종이문서파쇄(차량 1대당 복사용지 최대 5개) ∆일반전자제품(대부분 무료) ∆컴퓨터 모니터와 일반TV(대당 현금 15달러) ∆프린터 (대당 5달러) ∆프로젝터∙콘솔형TV (대당 현금 35달러) ∆유성 및 라텍스 페인트(차량 1대당 최대 10갤런) ∆폐타이어(차량 1대당 최대 8개) ∆중고의류 및 운동화(상태가 양호한 물품) 등이다.
물품 운반에 사용한 상자와 용기는 반환되지 않는다. 행사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3시간 동안이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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