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아지도록 정성 담아 의정활동"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미쉘 강 주하원의원 당선자의 선거운동 감사파티가 5일 저녁 둘루스 페인 콜리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들은 물론 미쉘 강을 지지하는 지역구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강 당선인의 새 출발을 축하했으며, 성공적인 의정 활동으로 빛나는 정치인이 되길 함께 기원했다.
미쉘 강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지난 3년 동안 선거운동 기간에 기도와 격려, 응원과 후원, 자원봉사로 저와 동행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격려를 담아 정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구민과 한인 커뮤니티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김백규 후원회장, 박민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 애드리엔 화이트 카든 주상원의원 등이 나서 축하의 말을 건넸다.
승리를 자축하는 소프라노의 공연과 축하 화환 증정, 참석자 전원의 건배 등이 진행됐으며, 만찬이 이어졌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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