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칼럼] 한, 미 정상회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6-14 19:19:54

칼럼,정상회담,권명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 미 정상회담이 개최 될 것이다.  문 제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양 국의 국익과 미래를 위해 어떤 묘안과 지혜를 창출 해 낼지 알 수가 없지만 이번 회담이 어느 때 보다 중요 한 것은 분명하다.

 중국의 군사 패권주의와 북한의 핵 생산과 미사일 발사와 도발이 위기 상황인 동시에 문 제인 새 정부가 미국의 대북 정책과 반대 되는 방향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이 굳건한 한, 미 동맹을 발표 했지만 미국은 문 대통령의 과거와 정치적 성향과 대선 공약을 검토 분석 한 후 친 중, 친 북, 반 미, 적이라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대선 당시 미국에 NO 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고 당선되면 제일 먼저 북한을 방문하고 금강산 관광을 추진하고 개성공단을 재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사드 배치를 반대 했으며 사드는 국회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한국 안보의 필수 인 사드를 그것도 한, 미 양국이 합의 결정한 문제를 다시 문제화 하는 문 대통령의 정책과 목적을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는 견해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 및 언론들은 사드는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한 것 이라는 괴이한 이론을 제기하고 있다.  

물론 미국의 국익과 안보와 전혀 무관 하지는 않겠지만 막상 전쟁이 나면 피해를 당하고 초토화 되는 것은 한국이지 미국은 아니다.  최악의 경우 미군은 본국으로 철수 하면 그만이다.  

그런데도 미국은 우리를 지켜야 될 운명으로 착각하고 미군은 절대로 철수 할 수가 없다면서 철수 할 테면 하라는 위험한 논리를 주장하는 반, 미 주의자들이 대다수다.  또 그들은 몰지각 하게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면서 미국을 자극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그런 불순한 사상과 여론에 편승하는 정책을 추구 해 반세기 이상 미국과 맺어 온 동맹 관계를 위태롭게 할 도박판을 펼치고 있다.  북한의 도발과 핵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에 패권 각축전 사이에서 힘의 균형을 확고하게 유지하고 국가의 권익과 안정과 번영을 추구 하려면 영구적인 한, 미 혈맹관계가 절대적인 열쇠 인 것이다.  

함부로 반, 미를 외치고 세월호 참사도 미국 잠수함의 소행이다, 천안함도 북한의 소행이 아니고, 미국 소고기를 먹는 것은 청산가리를 먹는것과 같다.  

사드 배치는 신 무기를 팔기 위한 미국의 상술이다 라 고 하는 주장들은 대단히 위험한 반, 미 논리다.  6.25 당시 희생 된 미군 사상자, 부상자가 수가  5만이 넘었고 또 전쟁의 패 허에서 우리가 재기 할 수 있게 경제부흥에 견인차 역할을 다 해준 미국의 공로를 모르고 또 북한의 도발과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위기 때 마다 본국에서 대 병력이 달려온 사실들과  한, 미 합동 군사훈련을 위해 항공모함, 핵 잠수함, 전투기 둥 수 많은 각 가지 신형무기들을 참여케 하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미국이 부담 해 왔다.

 그런데 미국의 사드 배치가 무기 판매가 목적 이라니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 문 대통령은 안보관부터 가장 우선시 하고 한, 미 동맹관계를 더욱 굳게 결속 시키는 한, 미 정상회담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선 당시 문 후보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우려 때문에 트럼프가 사드 배치 비용과 주,한 미군 주둔 비용과 무역협정 재 협상을 논 했다는 사실을 상기 해야 할 것이다.  트럼프 정부는 미국 제일이 목표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 것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여름 SAT Bootcamp를 엘리트에서 수강하면 AP처럼 대학 승인 과목으로 인정받아 학생 여러분의 GPA를 수직 상승시킴으로서, SAT 점수와 내신, 두 마리 토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