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자외선 차단제 SPF지수 30 이상은 추가 차단효과 없어

지역뉴스 | | 2017-06-09 10:10:16

자외선,차단제,차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외선이 강한 캘리포니아에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다. 

그러나 최근 컨슈머 리포트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전문가들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외선 차단제 58개 제품을 분석한 결과, 이 중 20개 제품은 라벨에 부착된 자외선 차단지수(SPF)의 절반 미만의 차단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SPF지수가 30 이상 되고 광범위 스펙트럼(broad-spectrum) 제품을 고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SPF지수가 50으로 높아도 추가적인 차단 효과가 더 있는 것은 아니다.

컨슈머 리포트가 선정한 2017년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은 차단제 중 로션 형태 탑 3로는  ‘라 로쉬 포세이’(La Roche-Posay Anthelios 60 Melt-in Sunscreen Milk SPF 60, 29.26~35.99달러), 이퀘이트 스포츠 로션(Equate Sport Lotion SPF 50, 4.98달러), 퓨어 선 디펜스 디즈니 프로즌 로션(Pure Sun Defense Disney Frozen Lotion SPF 50, 5.29달러)이 선정됐다.

스프레이와 스틱 형태는 ‘트레이더 조 스프레이’(Trader Joe‘s Spray SPF 50+, 6~1달러)과 타겟에서 판매되는 ’업 앤 업‘(Up & Up (Target) Kids Sunscreen Stick SPF 55, 6.99달러)이 탑 2에 선정됐다. 총 리스트는 컨슈머 리포트 7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피부암 재단이 조언하는 자외선 차단을 위한 팁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는 그늘에서 지낸다.

얼굴과 목을 가릴 수 있는 챙 넓은 모자와 UV차단 효과가 있는 선글래스를 착용하며, 팔 다리를 가리는 옷을 입는다. 래쉬 가드 역시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다.

물이나 모래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에도 주의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하는 제품으로 SPF 지수가 30이상 되는 것을 고른다. 한번 바를 때 2 테이블 스푼 분량을 바르며 매 2시간 마다 덧바른다. 수영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좀더 자주 덧바른다.

인공 선탠은 하지 않는다.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제 SPF지수 30 이상은 추가 차단효과 없어
자외선 차단제 SPF지수 30 이상은 추가 차단효과 없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2시간 마다 덧바르고, 충분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 SPF지수 30 이상은 추가 차단효과 없어
자외선 차단제 SPF지수 30 이상은 추가 차단효과 없어

컨슈머 리포트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라 로쉬 포세이 제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여름 SAT Bootcamp를 엘리트에서 수강하면 AP처럼 대학 승인 과목으로 인정받아 학생 여러분의 GPA를 수직 상승시킴으로서, SAT 점수와 내신, 두 마리 토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