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스와니•알파레타 아파트 '최고 비싸'

지역뉴스 | | 2017-06-07 19:19:56

아파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에서 렌트비 비싼 곳 20위 안에 들어...1,400달러대

컬럼버스•메이컨 '매우 싸' 500달러 안팎,둘루스는 '보통'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 스와니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가 조지아에서 가장 비싼 곳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

전국 단위 아파트 검색 웹사이트인 ‘렌트카페(RentCafe)는 최근 전국의 아파트 렌트비 수준을 조사해 주별로 가장 비싼 20개 지역과 가장 싼 20개 지역을 우편번호별로 집계해 6일 발표했다. 렌트카페는 50세대 이상 규모의 전국 1,500만여개의 아파트 단지를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조사 결과 조지아에서는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지역 아파트의 렌트비 수준이 상위를 독점했다. 가장 비싼 곳은 우편번호 30363지역으로 월 평균 2,103달러에 달했고 이어 30236(1,828달러), 31401(1,794달러) 지역 순으로 나타났다. 

순수 주거지역 중에서는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승인한 브룩헤이븐시(30319)와 알파레타(30005), 케네소(30152), 스와니(30024) 등 4곳이 아파트 렌트비 상위 20위 지역에 포함됐다. 이 중 브룩헤이븐은 1,451달러로 14위, 알파레타는 1,387달러로 18위, 케네소 1,368달러 19위 그리고 스와니는 1,352달러로 조지아에서 20번째로 아파트 렌트비가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

반면 아파트 렌트비가 가장 싼 곳은 컬럼버스(31903)로 나타났다. 컬럼버스의 아파트 렌트비는 평균 482달러에 불과했다. 이어 메이컨의 31204 지역 566달러, 워너 리본스(31093) 577달러, 메이컨 31206지역 582달러 순이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 애틀랜타시의 30311지역이 722달러로 16위, 디케이터(30032)가 733달러로 17위, 리버데일(30296)이 768달러로 20위를 기록했다. 둘루스시는 비싼 곳과 싼곳 20위안에 들지 않아 전국 평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여름 SAT Bootcamp를 엘리트에서 수강하면 AP처럼 대학 승인 과목으로 인정받아 학생 여러분의 GPA를 수직 상승시킴으로서, SAT 점수와 내신, 두 마리 토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