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조지아의 유명 '성소수자 마을'최근 게이 등 성소수자(LGBT)들이 몰리면서 전국에서 유명 '친 성소수자 마을'로 떠오른 블루릿지시의 마운틴 타운 거리. 성소수자들의 기호에 맞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을 전체를 감싸고 있다.<관련기사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