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베스트 와이어레스〉셀폰 액세서리 백화점...고품질에 저렴해

지역뉴스 | | 2016-12-31 20:58:15

베스트와이얼레스,업소탐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부스트모바일' 프로모션 중

 

 

지난 10월 둘루스에 오픈한 셀폰 액세서리 도매상 '베스트 와이어레스'의 김용성 대표는 요즘 고객들로부터 감사와 격려 인사가 쇄도해 흐뭇하고 용기를 갖게 된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도매상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할 수 있고, 품질도 저희가 꼼꼼하게 점검해 고객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보내주신 고객들의 격려에 감사하고 새해에는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유행에 민감한 한인들

과 학생들 위해 최신 유행 액세서리들을 다수 구비해놨다"며 "셀폰 액세서리에 관한 한 모든 게 있다"고 소개했다.

이 곳에서는 스프린트의 자회사인 부스트모바일 통신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부스트모바일로 셀폰을 개통하면 아이폰7, 갤럭시7 등의 최신 제품들을 소매가격보다 100불 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부스트모바일은 무제한 데이터, 통화, 문자 등을 모두 포함한 서비스를 50달러에 제공한다. 가족요금제에 가입하면 첫 가입자 50달러를 제외하고 5명까지 30달러에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계약조건이 없고 크레딧 체크를 하지 않아 셀폰을 즉시 개통할 수 있다.

현재 스프린트는 버라이즌과 함께 한국 통신사들이 이용하고 있는 CDMA 타워 방식의 신호체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한국과 비슷한 4G LTE 스피드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부스트 모바일 통신사로 옮기는 고객들에 한해 무상으로 기기를 제공한다.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영업하며 토·일요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영업한다. 상품 프리뷰는 bestwirelessatl.com에서 가능하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으로 제품을 샤핑, 구매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 개발을 추진 중이며, 곧 선보일 예정이다.

위치 2645 N Berkeley Lake Rd. Duluth, GA 30096 #11. 문의 770-559-4071, 이인락 인턴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내 마음의 시] 꽃밭에서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내가꽃을  가꾸는 줄 알았는데꽃들이 남몰래  나를가꾸네 수많은  겉치레변덕 스런 내마음 꽃밭에선  애가 왜이리 부끄럼 뿐잉하찮은 작은 여인인지 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