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디프랜드, 마더스데이 1+1 프로모션

지역뉴스 | | 2025-04-28 13:07:37

바디프랜드, 마더스데이, 특별프로모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레오나르도DV' or '메디컬 팬텀' 사면

소파형 안마 의자 '엘리자' 무료 증정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바디프랜드는 다가오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부모님께 건강한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One+One(원플러스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안마의자인 ‘레오나르도 DV’ 또는 ‘메디컬 팬텀’ 모델을 구매하면, 소파형 안마의자 ‘엘리자’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1+1 프로모션은 2025년 미주 지역에서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바디프랜드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미주 시장에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48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최신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바디프랜드의 최상위 모델 중 하나인 ‘레오나르도 DV’는 혁신적인 개인 맞춤 헬스케어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체성분 측정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에 최적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세련된 외관은 이탈리아 디자인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사람의 손놀림을 재현한 ‘핑거 무빙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한층 섬세하고 정교한 마사지를 구현했으며, 뇌건강 증진을 위한 명상 모드, 숙면 유도 기능, 숙취 해소 프로그램, 골프 후 근육 케어 등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메디컬 팬텀’은 한국에서 의료기기로 인증받은 모델로, 목과 허리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세심한 전신 마사지 기능과 더불어, 경추 및 요추 근육통을 완화하는 PEMF(펄스 전자기장 치료) 기술이 적용되어, 집에서도 전문적인 통증 관리와 깊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무료 증정되는 ‘엘리자’는 소파형 안마의자로, 공간 활용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콤팩트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가정의 거실이나 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목과 어깨 마사지 기능이 뛰어나, 평소에도 전신 안마의자와 함께 ‘엘리자’를 추가로 구매하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고급 안마의자에 적용된 기술력을 일상 제품에 담아낸 ‘엘리자’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무료로 제공되지만, 그 가치는 매우 높아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프랜드 미주법인 관계자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평소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께 최고의 헬스케어 선물을 드릴 수 있는 기회”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안마의자가 전하는 편안함과 건강한 휴식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1 프로모션인 만큼 파격적인 혜택과 철저한 서비스로 미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 매장위치= 2472 Pleasant Hill Rd #203B, Duluth GA 30096 ▶매장 번호 = 678-615-3752. 박요셉 기자

 

 

 

 

관련 기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