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새해 전후 애틀랜타 도심 역대급 인파

지역뉴스 | | 2024-12-30 13:49:32

새해전야 행사, 피치드롭, 피치볼, 애틀랜타 경찰, 종합안전대책, 인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피치드롭 부활에 피치볼까지

시∙경찰, 종합안전대책 발표

 

새해 전날과 새해 첫날 애틀랜타 도심에서는 피치드롭 행사와 피치볼 경기가 예정돼 있어 매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전 인력을 투입해 안전 확보에 나선다.

30일 다린 쉬어바움 애틀랜타 경찰국장은 피치드롭과 피치볼 등 새해 전후 열리는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종합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애틀랜타 도심에서는 새해 전야 피치드롭 행사가 2년만에 부활되고 새해 첫날 오후 1시에는 대학 풋볼 경기인 피치볼 경기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애틀랜타시와 경찰당국은 두 행사 모두 따뜻한 날씨와 최근 새롭게 오픈한 도심 호텔들로 인해 최근 몇년 이래 가장 많은 규모의 관중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안전대책에 따르면 31일 오전 6시부터 피치 드롭 행사장 주변도로의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주차혼잡이 예상된다. 시는 “마타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 지정된 구역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 경찰은 모든 인력이 12시간 교대 근무에 나서게 되며 시 911센터도 비상상황을  대비해  전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시와 경찰은 행사기간 중 음주운전 단속을 위해 합동단속팀을 운영한다. 

경찰 관계자는 “차 안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고 불꽂놀이도 가급적 개인적으로는 하지 말 것”도 당부했다. 특히 축하용 개인 총기 발사는 절대 금지되며 위반시 즉시 현장에서 체포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필립 기자>

 

 

지난해 중단됐던 피치드롭 행사가 올해는 2년 만에 부활된다. 2022년 피치드롭 행사 모습.<사진=애틀랜타다운타운닷컴>
지난해 중단됐던 피치드롭 행사가 올해는 2년 만에 부활된다. 2022년 피치드롭 행사 모습.<사진=애틀랜타다운타운닷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내 아버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내방 경대옆내 아버지 흙백 사진오늘도 휘청거린내 어깨 토닥 이신다괜찮다 ㅡ괜찮다 ㅡ뜨거워진 내 눈물 한방울 아버지 목소리다시 살아 갈 힘을 얻는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장애인 연금 수급자의 안전한 자립과 직업 복귀를 돕는 '티켓 투 워크(Ticket to Work)' 가이드·부제: 혜택 중단 걱정 없는 시험적 근로(TWP), 의료보험 유지 및 신

[신앙칼럼] 랜섬(Ransom)의 정곡(正鵠), 실현된 종말론, The Bullseye of the Ransom: Realized Eschatology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창세기 Genesis 44: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남아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