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월드옥타 애틀랜타, 2024 갈라 성황리 개최

지역뉴스 | | 2024-12-11 12:50:56

월드옥타 애틀랜타, 갈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역사회 경제발전의 중요 역할" 자임

스타트업 사업설명회 기업 시상식 열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박남권)는 10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2024 애틀랜타 갈라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임원들과 차세대 회원,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갈라는 엘리자베스 지, 마루 김씨가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으며, 크리스틴 정 소프라노가 양국 국가를 선창했다.

대회장인 박형권 월드옥타 미동남부 회장은 환영사에서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 갈라는 미래 비전을 나누고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이며,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가 글로벌 경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서상표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애틀랜타 한인 경제계가 미주 한인사회의 경제를 주도하고, 미국 및 글로벌 경제의 주역으로 자리잡아 한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철 전 연방하원의원 후보, 마이클 최 메트로시티은행 수석부행장이 축사를 전했다.

낮에 열렸던 스타트업 사업설명회 참가 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월드옥타 회장상에는 골든 플러스, 월드옥타 글로벌 마케팅상에는 오토스 세이프티, 월드옥타 스타트업상에는 커버테이프, 북미대륙 동남부회장상에는 플라나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 만찬과 공연이 이어졌다. 베델 핑크와 앤소니 팀이 K-Pop 댄스를 공연했고, 크리스틴 정이 유명 팝송을 노래했다. 박요셉 기자   

 

월드옥타 임원단과 차세대 회원들이 10일 열린 애틀랜타지회 갈라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월드옥타 임원단과 차세대 회원들이 10일 열린 애틀랜타지회 갈라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