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루와 룸마

10월은 호박의 계절∙∙∙어디서 사면 좋을까?

지역뉴스 | | 2024-10-04 13:15:27

호박, 농장, 핼러윈 데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타운 인근 유명 호박 농장 

 

10월은 주홍색 호박의 계절이다. 핼로윈 데이는 31일 하루지만 10월 내내 호박이 넘치고 호박으로 즐거운 계절이다. 크리스마스만큼이나 기다려지는 신나는 핼로윈을 장식할 펌킨패치(Pumpkin Patch) 호박을 골라보고 건초더미로 만든 미로를 따라가보며 자연 속 가을 한 날을 만끽해 보면 어떨까.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은 덤이다.

AJC가 소개한  메트로 애틀랜타 인근 호박 판매 농장 중 비교적 한인들이 쉽게 갈 수 있는 3곳을  소개한다. 

 

∆스캇데일 팜(Scottsdale Farms)

밀톤에 있는 이곳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호박을 파운드 당 1.15달러 판매 중이다. 다양한  동물들도 구경할 수 있고 건초마차 타기와  옥수수 미로 도전, 짚라인 그리고 잔디밭에서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호박밭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된다. 가족 놀이터는 주중에는 오후1시부터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오전6시부터 오후6시, 일요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된다. 호박밭 입장은 무료, 가족놀이터는 12달러(3세 이하 무료)

15639 Birmingham Highway, Milton. 770-777-5875, scottsdalefarms.com

 

 

∆뷰포드 콘 메즈(Buford Corn Maze)

뷰포드 시티에 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호박 구매는 무료다. 콘볼 슬라이더 등 놀이시설도 있다. 키즈 코너(Kids’ CORNner) 에서는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고 건초 마차 타기와 조랑말도 탈 수 있다. 스크림 존과 Haunted Forest에서는 공포 체험도 가능하다.

옥수수 미로는 월-목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입장료 옥수수 미로 17.95달러,  Haunted Forest 17.95달러, 콤보 티켓  29.95달러.

4470 Bennett Road, Buford. bufordcornmaze.com

 

뷰포드 콘 메즈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코너에서 조랑말도 탈 수 있다.<사진=농장 웹사이트 캡쳐>
뷰포드 콘 메즈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코너에서 조랑말도 탈 수 있다.<사진=농장 웹사이트 캡쳐>

 

∆워빙턴 팜(Warbington Farms)

커밍에 있는 워빙턴 팜에서도 호박은 물론 옥수수 미로와 튜브 슬라이드, 점핑 필로우, 건초마차 타기 등을 즐길 수 있다. 

10월8일부터 24일까지는 화-목요일 정오부터 오후6시까지, 10월 11일과 18일, 25일은 정오부터 오후9시, 10월 12일과 19일, 26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다. 

입장료 15.95달러(60세 이상은 10.96달러, 3세 이하 무료), 군인 12.95달러.

5555 Crow Road, Cumming. 770-889-1515, warbingtonfarms.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