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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마친 엑소…연말 팬미팅·내년 정규앨범 발매

군 공백기를 마친 6인조 엑소가 12월 13~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엑소버스’ 팬미팅을 진행한다. 팬미팅에서는 히트곡 ‘첫 눈’과 신곡 무대를 공개하고, 2025년 1분기에 정규 8집을 발매한다.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 여섯 멤버가 참여하며, 첸, 백현, 시우민은 현재 SM과 소송 중이어서 이름이 빠졌다. 이는 2023년 정규 7집 ‘엑지스트’ 이후 약 2년 만에 팀 활동을 재개하는 의미였다.

# 군백기 마친 엑소 # 연말 팬미팅·내년 정규앨범 발매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현지투자 애로사항 전달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현지투자 애로사항 전달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회장이 주재하여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테네시와의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등 6개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리 주지사는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명했다. 한경협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의 미국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르세라핌 "먹다 보면 손이 가듯, 점점 빠져드는 노래"
르세라핌 "먹다 보면 손이 가듯, 점점 빠져드는 노래"

르세라핌이 쏘스뮤직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를 발표했다.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 거친 음색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등 독특한 가사가 특징이며,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음반에는 허윤진이 팬송 '펄리즈'도 수록됐다. 르세라핌은 '싫어하는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자꾸 손이 가는 듯한 중독적인 경험'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과 성장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2일 전남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25 글로벌 한식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식 세계화 방안 모색, 한국 식품 기업 제품 소개, 해외 한식당 운영자와 상담 및 MOU 추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재외동포청, 전남도가 후원하고, 100여명의 재외동포 종사자 및 한국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한국외식정보’ 박형희 대표이사와 일본 ‘처가방’ 오영석 대표, 태국 블랙 유니콘 하울 고 대표가 발표에 참여했으며, K-푸드 농식품 홍보 및 수출 상담회도 진행되었다.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0개국 32개 지부에 2,2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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