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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6번째 1억 장학금' 전북교육청에 쾌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부친을 통해 1억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부친은 7월에 전북교육청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밝히며, 최근 사랑의장학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민은 2019년 부산교육청에서 시작해 매년 전국 교육청 1곳에 1억 원씩 기부해 왔으며, 이번이 6번째 선행이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며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쓰겠다고 밝혔다.

# BTS 지민 # 1억 장학금 # 전북교육청에 쾌척

‘케데헌’ 메기강 감독, 이병헌→뷔·RM과 함께
‘케데헌’ 메기강 감독, 이병헌→뷔·RM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강 감독이 영화 '어쩔수가 없다' 시사회 후 이병헌, 방탄소년단 뷔, RM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메기강 감독은 개인 계정에 해당 사진을 게재했으며, 현재 K콘텐츠 열풍을 이끄는 네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어쩔수가 없다'는 삶에 만족했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해고 후 재취업을 향한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메기강 감독은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참석했다.

백종원 논란에 ‘BTS 진’까지 불똥..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고발
백종원 논란에 ‘BTS 진’까지 불똥..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고발

농업회사법인 지니스램프는 백종원과 BTS 진이 공동 투자한 회사로,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아이긴'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이 '국산'으로 표기되었으나, 실제로는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온라인몰 원산지 표기는 수정되었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더본코리아는 이미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바 있으며, 백종원의 사적인 친분이 있는 BTS 진마저 관련되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콧수염 붙인 만수, 채플린 떠오른대요"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콧수염 붙인 만수, 채플린 떠오른대요"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실직 가장 '만수' 역을 맡아 콧수염과 하와이안 셔츠로 첫 등장을 알리며, 이후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은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며, 만수의 추락과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이병헌은 만수의 모습이 '모던타임즈' 속 채플린을 떠올리게 한다고 언급하며, AI 시대의 일자리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와 애니메이션에 이어 영화까지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인 이병헌은 배우로서의 불안감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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