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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신보 리스닝 파티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가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 발매를 앞두고 리스닝 파티를 열었다. 이번 파티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 등 동료 아티스트 및 지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타이틀곡 ‘5, 4, 3’을 비롯한 새 음반의 전곡 음원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메타 산하 인스타그램과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메타가 K팝 아티스트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프 바이브스'는 29일 발매된다.

#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 신보 리스닝 파티

'은중과 상연' 김고은 "내면 들여다보고 마음 쓸어주는 작품"
'은중과 상연' 김고은 "내면 들여다보고 마음 쓸어주는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배우 김고은은 류은중 역을 맡아 복잡미묘한 우정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주인공과 박지현 분의 상연 간의 감정적 교류와 40대의 내면적 변화를 중심으로 한 긴 서사는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김고은은 작품의 무게감을 담담하게 전달하며 동료 배우들의 연기력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 작품으로는 '자백의 대가'에 출연해 더욱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올 예정이다.

방시혁, 또 경찰서행.. ‘부정거래 의혹’ 두 번째 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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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IPO 전후 지분 매각 의혹으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두 번째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의장은 지분 매각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조사에서 밝히겠다고 답했지만,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금융 당국의 제재 검토와 함께 사건은 계속 진행 중이다.

미국 H-1B 비자 규제 강화…한국, 인재 귀환·유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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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H-1B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으로 한국은 고급 인재 유치에 유리한 상황을 맞이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와 바이오 분야에서 2천명의 인재를 유치하는 '브레인 투 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매년 2000여 명의 인재 유출을 극복하고 국내 과학기술 인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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