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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조하면 철수한다" 트럼프 국경 차르, 미네소타 이민 요원 700명 전격 철수... 지자체 '백기' 투항 결과 | 67 | master | 2026-02-04 |
| 털시 개버드 DNI 국장, 풀턴 카운티 FBI 압수수색 현장 동행 파문... "트럼프가 직접 지시했다" | 70 | master | 2026-02-03 |
| '충격의 재구금' 법원 석방 명령 하루 만에… 미니애폴리스 리베리아 남성, 이민국서 다시 끌려갔다 | 104 | master | 2026-01-16 |
| "돈 줄 테니 이웃 밀고하라" ICE, 시민권자까지 불법 감금·협박 '충격' | 103 | master | 2026-01-14 |
| "외식은 사치, 이제는 집밥"…고물가 직격탄에 초저가 마트 '알디' 미국 전역 180개 매장 폭풍 확장 | 109 | master | 2026-01-13 |
| 학교·교회서 ICE 퇴출? 위스콘신 부지사 파격 제안에 주지사 '글쎄'… 민주당 내분 조짐 | 94 | master | 2026-01-13 |
| 조지아 대마초 합법화 시동 | 117 | master | 2026-01-13 |
| "전기세 폭탄은 안 된다" MS 브래드 스미스, "AI 데이터센터 비용, 빅테크가 전액 부담해야" | 106 | master | 2026-01-13 |
| "아이 셋 둔 엄마가 ICE 총에 맞았다" 애틀랜타 전역 분노의 시위 확산... "살인범 체포하라" | 114 | master | 2026-01-12 |
| "ICE와 절대 엮이지 마라" 애틀랜타 유명 기자, 추방 후 엘살바도르서 전하는 피눈물 섞인 경고 | 88 | master | 2026-01-02 |
| "브레이크등 고장났을 뿐인데..." 조지아 경찰-ICE '합동 단속' 공포, 작업용 밴 집중 타겟 | 91 | master | 2025-12-31 |
| 패니 윌리스, 조지아 상원 청문회서 '막말' 난타전…정치 공방만 가열, '시간 낭비' 비판 봇물 | 106 | master | 2025-12-18 |
| 노퍽 서던, 유니온 퍼시픽 합병, '독점' 경고음…운임 인상·서비스 재앙 우려 확산 | 135 | master | 2025-12-18 |
| 공화당 4인, 당론 거부하고 'ACA 보조금 연장' 민주당 청원 동참... 내년 건강보험료 폭등 막나 | 102 | master | 2025-12-17 |
| 미국과 중국의 관계, 그리고 향후 전 세계가 겪어야 할 일들... | 349 | 이나은 | 2025-04-30 |
| 트럼프 대통령이 수행하는 대부분의 행정명령들에 숨겨진 뜻 !!! | 326 | 이나은 | 2025-04-20 |
| 현재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존재이유를 아십니까? | 294 | 마지막에이기는자 | 2025-04-18 |
|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의 만남에 대한 논란 | 598 | 마지막에이기는자 | 2025-03-05 |
| 미합중국 대통령 트럼프께 | 475 | JaeGap Lee | 2025-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