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장기 투숙객도 '무단 점유자' 낙인... 조지아주, 호텔 즉각 퇴거 법안 강행에 서민들 '벌벌'63master2026-02-03
디캡 카운티 커빙턴 하이웨이 상수도관 파열로 전면 통제... 강추위에 빙판길 변해 '비상'60master2026-02-02
U-Haul 트럭으로 상점 '쾅'… 디캡 카운티 뷰티 서플라이 습격에 매장 초토화73master2026-01-14
북극발 한파 조지아 기습... 수요일 밤 '눈' 소식에 체감온도 '한 자릿수' 비상73master2026-01-13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218master2026-01-06
2026년 1월 3일 사건 사고 정리252master2026-01-05
"ICE와 절대 엮이지 마라" 애틀랜타 유명 기자, 추방 후 엘살바도르서 전하는 피눈물 섞인 경고88master2026-01-02
스와니 월마트서 '상습 노출증' 남성, 테이저건 추격전 끝에 덜미111master2025-12-26
2025-12-25 크리스마스 사건사고147master2025-12-26
I-285 대형 트럭 충돌, 2명 부상…출근길 극심한 교통 혼잡126master2025-12-23
살인 혐의자 포함 '위험 탈옥범' 3명, 디캡 교도소 탈출 하루 만에 전원 재수감120master2025-12-23
디캡 카운티 교도소 살인·강도·방화 혐의자 3명 탈옥… '무장 위험' 경고, 주민들 각별한 주의 필요113master2025-12-22
충격 녹취록 공개: 전 디캡 보안관, '당선인 살해 지시' 직접 시인118master2025-12-19
디캡 카운티 주택 화재 잇따라…또 한 가족 이재민 발생, 겨울철 화재 비상 그밖에 사건 사고121master2025-12-17
디캡 카운티 학교 6곳, 연방 개선 명단서 제외 '쾌거'...하지만 3곳은 '장애 학생 지원' 명단에 새로 추가144master2025-12-16
I-285 남쪽 방면 전면 폐쇄…차량 화재로 디캡 카운티 일대 극심한 정체, 오후 4시 재개통 예상149master2025-12-16
애틀랜타 정신건강 시설 부부, 메디케이드 140만 달러 횡령 혐의로 기소…'취약계층 등친 범죄'155master2025-12-16
디캡 카운티,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연장…주민들 '전기료·건강 위협' 강력 반발127master2025-12-16
디캡 카운티, 데이터 센터 신규 허가 '일시 중단' 연장 투표…주민 반발 거세112master2025-12-16
조지아주, 2026년 1월 1일 시행 새 법안들…주요 내용은?301master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