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디캡 카운티 교도소 살인·강도·방화 혐의자 3명 탈옥… '무장 위험' 경고, 주민들 각별한 주의 필요

  • master
  • 2025-12-22 10:58:49

디캡 카운티 교도소에서 살인, 무장 강도, 방화 혐의를 받는 수감자 3명이 월요일 새벽 탈옥했다. 셰리프국은 이들이 무장했을 수 있으며 위험한 인물로 간주되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도주자 전담반과 지역 기관들이 협력하여 이들을 추적 중이며, 목격 시 404-298-820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살인, 무장 강도, 방화 혐의를 받는 수감자 3명이 월요일(24일) 새벽 디캡 카운티 교도소를 탈옥해 지역 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이들은 무장했을 수 있으며 매우 위험한 인물로 간주되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탈옥한 수감자들은 살인 혐의의 스티븐슨 찰스, 무장 강도 혐의의 유수프 마이너, 방화 혐의의 나오드 요하네스다.

셰리프국은 도주자 전담반이 순찰대와 협력하여 이들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이들 3명이 무장했을 수 있으며 위험한 인물로 간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멜로디 M. 매덕스 디캡 카운티 셰리프는 성명을 통해 "이번 탈옥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들이 가능한 한 빨리 안전하게 다시 구금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탈옥 사실은 정기 보안 점검 중에 발견됐다.

셰리프국은 내부 보안팀이 수색을 시작했으며, 다른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여 이들을 찾아 교도소로 다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중에게는 극도의 주의를 기울이고 탈옥자들에게 절대 접근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만약 탈옥자들을 목격하거나 이들의 행방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셰리프국 전화번호 404-298-8200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 스티븐슨 찰스(24): 살인 및 무장 강도 혐의

* 유서프 마이너(31): 무장 강도 2건 및 중범죄 실행 중 총기 소지 2건 혐의

* 나오드 요하네스(25): 단순 폭행, 방화 및 교정 시설 내 불법 폭력 행위 혐의

소스

https://www.wsbtv.com/news/local/dekalb-county/3-inmates-escape-dekalb-county-sheriffs-office-working-take-them-back-jail/BL7M4C4XM5DRHCXG6MNZCMAA7A/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IGCSE First Language English 파이널 대비 10주 특강 안내10세이지프렙2026-01-09
"앱 믿고 잠갔는데 1분 만에 털렸다"…조지아주 푸드스탬프 사기 전국 '최악'28master2026-01-09
미국 관세 폭탄에 세계 경제 '휘청'... UN, 올해 성장률 2.7%로 하향 전망33master2026-01-09
4천 달러 뜯기고 '무단 점유자' 전락... 사우스 풀턴서 정교한 렌트 사기 기승15master2026-01-09
"치즈케이크에 곰팡이, 조리대엔 쥐 배설물" 로건빌 인도 식당 41점 '충격' 낙제... 둘루스 BEP 코너는 100점 만점 반전13master2026-01-09
"백신 안 듣는 변종 91% 점령" 사상 최악 독감 공포... 어린이 접종 권고 중단에 '발칵'18master2026-01-09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 '물폭탄' 비상... 최대 4인치 폭우에 토네이도 경보까지12master2026-01-09
계단 오르는 청소기·죽은 이와 재회... CES 2026, '피지컬 AI'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다15master2026-01-09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16세이지프렙2026-01-09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17에이클래스2026-01-08
[무료 LIVE 설명회] T20 대학 94%가 부활시킨 'SAT 점수 제출 의무화'21Upgrade Campus2026-01-08
♐신학기 성적 반등, 루브릭을 이해하면 GPA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24세이지프렙2026-01-08
G4-7 국제학교 주니어 고학년, 학습 전환기의 시작입니다.27세이지프렙2026-01-07
Ray Chen Live: 비르투오시티와 장엄함의 만남24judyoon2026-01-07
애틀랜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펑' 연쇄 폭발... 리마발 여객기 승객들 활주로 긴급 대피33master2026-01-07
"학습 4배 빠르고 비용은 1/10" 젠슨 황, 괴물 칩 '루빈'으로 전 세계 AI 공장 싹쓸이 선언28master2026-01-06
"코로나 봉쇄 불과 3주 전 구글 도장 찍었다"... 애틀랜타 부동산 거물 크리스 킬이 밝힌 '운명의 승부수'26master2026-01-06
마약 소굴로 쓰인 26만 불 주택과 현금 11만 불, 조지아주 정부가 통째로 몰수했다29master2026-01-06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64master2026-01-06
조지아 15년 만에 최악의 독감 비상... 사망자 속출에 병원 '마스크 의무화' 재개26master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