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외환투자 사기 혐의 뉴욕 50대 한인 유죄

최대 20년형 처해질수도 외환투자 중개업체를 운영하며 고수익을 미끼로 한인 투자자들로부터 100만달러 넘게 갈취한 뉴욕 거주 50대 한인 남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10일 연방검찰 뉴욕동부지검에 따르면 전날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배심원단은 퀸즈 와잇스톤에 거주하는 존 원(53)씨의 외환거래 및 증권사기, 돈세..

# 외환투자사기 # 한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