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한인이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 3마리를 굶기고 방치한 정황이 드러나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코네티컷주 그린위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리버사이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67)씨가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월10일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 3마리를 더 이상 키울 수 없게 되자 개들은 판매하려고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동물학대 정황이 드러났다.
이후 김씨는 지난 16일 그린위치 경찰국 본부에 찾아가 자수했고, 경찰은 조사 후 그를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구자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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