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 회원들은 17일 오전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내 귀넷 베테랑스 메모리얼 박물관을 방문해 미국과 전세계의 자유를 위해 싸워온 미군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박물관에는 미국 독립전쟁부터 시작해 1,2차 세계대전, 한국전, 베트남전, 이라크 및 아프카니스탄전 등에 참가한 미군들의 복장과 무기, 생활용품 등이 전시돼 있다. 회원들은 특히 한국전 및 베트남전 전시 코너에서 자신들이 사용하던 복장과 무기 등에 큰 관심을 표시했다.
조영준 회장은 “미국과 자유를 위해 힘쓴 전몰장병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박물관을 방문했다”며 “월남참전용사회는 오는 9월 11일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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