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헌츠빌 이상신 회장, 마스크 제작 및 기부 선행

미주한인 | | 2020-05-13 22:22:30

코로나,앨라배마,헌츠빌,이상신,부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신 전 북앨라배마 한인회 회장과 부인 김양애씨는 앨라배마 지역 마스크 품절로 인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이상신 회장 부부는 원단가게에서 마스크 제작용 원단과 고무줄을 구입해 1,000장이 넘는 마스크를 제작했다. 그들은 앨라배마 헌츠빌 한인사회, 시청, 양로원 등 각종 기관과 단체에 마스크를 배부했고 다른 도시 시카고, 스포캔, 애틀랜타, 찰스턴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 등 여러 주민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상신 김양애 부부는 “지역사회에 마스크 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현재 봉제기술을 가지고 있는 누구든 마스크 제작에 동참해 계속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헌츠빌 이상신 회장, 마스크 제작 및 기부 선행
이상신 전 북앨라배마 한인회 회장(사진 중앙)과 부인 김양애씨는 앨라배마 지역 마스크 품절로 인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헌츠빌 이상신 회장, 마스크 제작 및 기부 선행
헌츠빌 이상신 회장, 마스크 제작 및 기부 선행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미 한인사회 현황 정확한 통계낸다

KAI, 1,500명 대상으로전국 규모 설문조사 착수정책수요 등 종합 분석KAF 재단이 매칭 지 미주 한인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인 워싱턴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주미 한국대사관 소송 “연인 등과 공모 사기가짜 리스계약서 제출3년간 수만달러 착복”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행정직원 등 3명이 공모해 재외공관 직원용 주거 보조금을 허위로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민주평통 미주 운영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백악관 편지보내기’ 팸플릿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는 지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9일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기념동판 제막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 영사

메디케어 사기혐의 체포 한인 디렉터 보석금 50만달러 내고 석방

1억 2,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해피라이프 데이케어한국으로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체포당시 4만달러 현금 소지10만달러 현금압수·90만달러 계좌동결 연방 검찰로부터 1억 2,000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FBI, 뉴욕 한인타운서 복지금 부당수급 관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등 연방·주정부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단속에 나선 가운

[단독 인터뷰] “USC의 글로벌 명문대 리더십… 미래 이끌 것”
[단독 인터뷰] “USC의 글로벌 명문대 리더십… 미래 이끌 것”

김병수 USC 제13대 총장USC 유학생의 아들에서 대학의 수장으로  김병수 USC 총장이 5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가진 본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USC의 미래를 이끌 비전을 설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