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현대차 2월 판매량 '역대 최고'

미주한인 | | 2020-03-03 18:18:16

현대차,제네시스,판매량,역대,최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월간 53,013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제네시스도 관심 꾸준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지난 2월간 53,013대의 차량을 판매했고, 전년 동기 대비 16%가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현대자동차의 2월달 판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며 2016년 2월의 판매 기록을 능가했다. 

 

랜디 파커 현대차 미국법인 판매 부사장은 “2월 판매가 20%이상 성장하면서 2개월 연속 판매량 증가세를 보였다”며 “최근 신형 펠레세이드, 소나타, 베뉴의 출시는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미국에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랜디 파커 부사장은 “앞으로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현대자동차공장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대자동차의 미국 시장에 대한 공급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2월 차량 판매량은 전년 대비 전 차종의 판매량이 상승했으며 특히 SUV는 32,059대의 판매했다. 세단은 엑센트(14%), 엘란트라(1%), 아이오닉(44%)이 증가했다. 

 

한편 제네시스의 관심도 꾸준하다. 제네시스의 2월 간 1,587대의 차량을 판매했고, 전년 대비 4%가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특히 지난 1월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SUV GV80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면서 6,000여 대의 사전 주문을 받았다. 김규영 수습기자

 

현대차 2월 판매량 '역대 최고'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지난 2월간 전년 동기 대비 16가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대차 2월 판매량 '역대 최고'
제네시스의 SUV인 GV80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면서 6,000여 대의 사전 주문을 받았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