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벌레박사 한인회관 방역서비스 실시

미주한인 | | 2020-03-02 18:18:2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회,  3.1절 기념식 앞두고 실시

29일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서비스

 

애틀랜타 한인회관 방역을 위해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과 회사 전문 방역팀이 팔 걷고 나섰다.

삼일절 행사를 앞두고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와 공동 주관(회장 이홍기)으로 벌레박사 회사 전문 방역팀이 지난29일  12시부터 한인회관 방역을 실시했다.

이 방역의 책임자로 나선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은 조지아 상공 회의소 행정 부회장이며 미생물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썬박 사장은 “삼일절 행사를 앞두고 있는 한인회의 중요성과 긴급함이 요구됨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전하고 “현장에서 10년 이상 활용한 약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뿌린후 2시간은 장소에 들어 갈 수 없고  모든 방법은 규정에 맞게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이홍기 회장은 “삼일절 행사에 동포들이 걱정하지말고 많이 참석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현 시점에 동포의 건강과 비즈니스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회 및 애틀랜타 한국학교 사무실 등 자비로 전문인력과 장비와 비용을 투입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고자 방역 서비스를 무료로 봉사 할 예정이다. 윤수영기자

벌레박사 한인회관 방역서비스 실시
삼일절 행사를 앞두고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와 공동 주관(앞줄 왼쪽 두번째 회장 이홍기)으로 벌레박사 회사 전문 방역팀이 지난29일 한인회관 방역을 실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