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D, 제보자 신고 당부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실종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 111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6시께 최 공(67·사진)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베이사이드의 36-37 212 스트릿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종적을 감춘 상태다.
경찰은 최씨가 5피트 5인치의 키에 160파운드 가량 나가는 체형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과 갈색이 들어간 코트와 어두운 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찰은 최씨의 행방을 알고 있는 제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 상태다. 제보 1-800-577-TIPS (847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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