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동부한인문인협 30돌 잔치 성황

미주한인 | | 2019-10-09 18:18:35

뉴욕,문인회,30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황미광·이하 문협)의 30돌 잔치가 문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협은 이날 창립 기념행사 일환으로 뉴욕문학 29집 출판 기념회와 시화전, 뉴욕문학 신인상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황미광 회장은 낯선 이국땅에서 한글로 버텨온 세월이 쌓여 30년의 협회 나이테를 만들었다”며 “문협이 서른 살을 맞도록 쉽지 않은 마라톤을 이어온 전임 회장들과 회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문협은 더욱더 큰 그림을 향해 한글 문학의 세계화에 보폭을 맞추며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인들 뿐 아니라 한인사회 각계각층 인사들도 참석한 가운데 김문수 안드레아 신부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 이정강 국제펜 한국본부 뉴욕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해주었다. 

 

이어 신인상 시상식에서는 시부문 장삼수, 이종길, 수필부문 함종택씨가 수상했고 김정기, 김송희,이정강, 최정자, 변수섭 등 30주년 기념 5인 발기인들의 축시로 만들어진 시극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김언종 교수의 기념특강 ‘3천년을 이어온 사랑의 공식’과 김종회 교수의 ‘문학에서 첫 사랑을 만나다’ 특강이 이어졌다.

 

미동부한인문인협 30돌 잔치 성황
황미광(왼쪽 6번째) 회장과 전직 회장, 회원들이 30돌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동부한인문인협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양로병원 입소 다음날 실종흑인 노숙자가 무차별 폭력유족 “환자 관리부실 의혹” “평생 선하게 살던 분” 애도지난 20일 새벽 83세 한인 노인(작은사진)이 무차별 폭행과 방화 피해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한인 남성 기소돼 ‘유죄’허위로 비자 신청 입국 불법 노동과 모금 강요$120만 몰수·$95만 배상 이민 비자 제도를 악용해 외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킨 뒤 저임금 노동과 모금을 강요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실향민 가족 출신 이민 1세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청와대“한미관계 강화 기대”‘스틸 채널’영향력 주목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우정의 종 재단, 한미우호 상징 의미 재조명“지역구 연방의원 지지 속 USPS 승인 절차10월3일 우정의 종 50주년 맞춰 발행 목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샌피드로 우정의 종

한인 총격피살 무죄 파장… 권익 TF 출범

정신이상 무죄에 공분 확산관련법 개정 추진 본격화 지난 2023년 발생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 총격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신이상에 따른 무죄’ 판결을 받아 한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7월부터 5년간 임기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교의 김재홍(사진) 교수가 버클리칼리지 신임 학장으로 임명됐다.예일대는 6일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를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주한미군 근무자 가족 쌍둥이 조산 응급상황 7개 병원서 진료 거부 1명 사망·1명 뇌손상 주한 미군으로 근무하는 한인 남편을 따라 한국에 간 미주 한인 임산부가 한국에서 조산 통증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온타리오 10번 Fwy서 운전하던 차량 들이받혀 온타리오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50대 한인 여성이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