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김선엽)가 미주 한인 청소년 무료 모국 방문단을 모집한다.
아시아발전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최종 선발된 45명은 ‘한민족 이주 역사와 현대 서울’을 주제로 8월19일~8월26일 7박8일간 한국(서울 및 경지일원)에서 열리는 ‘2019 공감과 동행(2019 Compassionand Companionship)’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접수 마감은 6월15일이며 캠프는 무료지만, 항공비 일부는 개인부담이다.
신청 대상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글로벌) 한인인 17세 이상 대학, 대학원생 및 청년으로 한국어 중급이상(한국어 강의 이해) 가능자다.
참가신청서는 http://www.kaccusa.us 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미주내 신청자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 메일: info@kaccusa.us 로 접수하면 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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