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3명이 펜실베니아에서 안마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 스킵팩 타운십 경찰은 31일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모(62)씨와 조모(46)씨, 뉴저지에 거주하는 안모(51)씨 등 3명을 성매매 업소 운영 및 성매매, 범죄공모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스킵팩 타운십에서 안마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를 일삼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의심스러운 영업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주민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손님으로 위장하고 안마업소에 들어가 증거를 확보한 뒤 지난달 23일 오후 3시15분께 이들을 체포했다. 또 경찰은 업소에 있던 4,000달러를 압수했다. 뉴욕=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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