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인 유흥업소에 권총 강도가 침입해 고객과 직원들을 위협한 뒤 금품을 강탈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오전 5시40분께 퀸즈 플러싱 LIRR 머레이힐역 인근에 위치한 유흥업소 ‘쎄시봉’에 총을 갖고 침입해 당시 가게에 있던 40대 손님과 20대, 50대 직원 등 모두 3명을 위협해 휴대전화와 현금 2,165달러를 빼앗은 뒤 달아났다. 용의자는 당시 잠겨있는 업소 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소내에 설치돼 있던 감시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모습을 공개하고 수배령을 내렸다. <뉴욕=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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