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법원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유미 K. 이(46·사진) 변호사를 북가주 알라메다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한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알라메다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한인이 판사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브라운 주지사실은 밝혔다.
이 변호사는 남가주에서 포모나 칼리지를 졸업한 뒤 조지타운 법대를 나와 연방 제9항소법원 로클럭을 거쳤으며, 지난 2005년부터 US 헤이스팅스 법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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