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밤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20대 남성 총기난사 사건(본지 24일 보도)으로 한인2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토론토 한국 총영사관은 23일 "이번 총격으로 현지 한인 2명도 다리 관통상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 현장은 그리스 식당과 카페 등이 밀집한 주거지역으로 인명피해가 컸다. 이날 총격으로 젊은 여성 1명과 어린 소녀 1명이 숨졌고, 도주하던 용의자는 경찰과 교전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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